2008년 11월 4일 화요일

와인을 즐길 정도로 미식한다면.. '물'도...


와인 맛이 좋다는둥...

위스키의 고급화된 맛을 찾는둥...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물'이 깨끗할 수록...

 

아니...

 

평소에 먹는 '물'맛도 모르면서...

 

어떻게...

'와인'에 대해서 군시렁 거릴것인가?

마트에서 파는 와인 보관법...


어차피.. 저렴한 와인들은..

 

바다를 건너오면서.. 제대로 관리안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와인 냉장고 같은것 사용하지 마시고..

 

와인의 마개가.. 코르크마개가 아니면..

그냥 세워서 보관해도 무방..

 

더운곳이나 빛을 직접 받는 곳만 피하면 무난합니다.

 

좀더 고급스러운 넘들은 코르크를 사용하는데..

코르크는..

내부의 물기가 없어지면.. 갈라지는 현상이 있으니까..

 

뉘어서 가끔 돌려주는 것이 좋죠.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코르크의 물기를 적셔주는 거니까요.

 

그냥..

어두 침침(?)한 곳에.. 적당이 누워서 보관하면

괜찮습니다.

 

돈이 많다면 와인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ㅎㅎ

꿈꾸는자가 추천하는 저렴한 와인 리스트...


1. 1만원대 미만..
 
시트라시리즈나 멜롯, 그리고 메종 비알리드를 추천합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 식사중에 가볍게 와인한잔 할때에 사용하는 와인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도 그럭저럭..
 
특히 메종 비알리드는 적당히 달달하고.. 약한 바디느낌으로..
와인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 소위 작업용 와인으로 불리기도... 쿨럭~ )
 
2. 2만원대 미만..
 
발두지는 꿀내음이 살짝 돌고..과일향이 도는 화이트 와인.. ( 이 역시 작업용 와인으로..)
빌라M도 좋구, 비냐 토르카도 괜찮으나.. 약간 느낌이 떨어질 수도..
 
3. 가장 '추천'
Gau Odernheimer Petersberg Eiswein
2만원대 중반의 독일산 아이스 와인인데.. 신선한 과일향과 강렬한 단맛!!!
( 여성분들 작업용으로 강추입니다.. ㅋㅋ )
 
개인적으로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레드와인은 권하지 않습니다.
 
모니모니 해도..
 
와인 초보자에게는..
 
강렬한 느낌의 와인이.. 달달하고.. 맛난.. 과일향이 강해서.. 좋습니다.
아이스 와인이 아주 강하게 맛나게 달달한것은..
 
포도를 얼리면 당도가 무지하게 올라갑니다.
 
ㅎㅎ..
 
레드와인은 많이 드시면.. 그다음날 속이 좀 더부룩~~~
 
일단..
와인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이스와인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이스와인 리스트 올려드릴께요..
 
ps..
 
그러고보니.. 작업용(?)와인리스트를 만들어 버렸네? ㅡㅡ;
머.. 제가 그렇다기보다는.. (쿨럭~)
이거 와이프가 보면 ㅡㅡ;
 
ps2...
 
음.. 그냥 가격 저렴하고 식구들끼리나.. 와이프, 연인가 가볍게 즐기시기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 아. 이름이 기억안난다..
하여간.
캘리포니아나 오스트레일리아산인데 용량은 1.8리터이고 화이트와 레드 둘 다 있습니다.
병 모양은 일반 와인과는 다르게 주둥아리 부분에 동그란 손잡이가 있습니다.
와인을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이 와인도 좋습니다.
 
발포성(스파클링) 와인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머랄까.. 가격은 맥주보다 저렴(?).. 양도 많구.. ㅋㅋ
 
아니면...
 
데이트 하실떄에.. 와인바에 가시면..
 
칠레산 와인도 좋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FTA맺어서인지.. 정말 저렴.. )
포도 품종도 좋아서..
 
적당한것 추천해달라면 괜찮습니다.
 
와인을 처음 배우실때에는..
와인바에서..
 
자기의 취향이야기를 하고 추천받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

꿈꾸는자가 추천하는 멋진 와인리스트...


제가 추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그 맛과 향기를 인정받아
명품대우를 받는 와인이 있습니다.

꼭 고급와인이 맛난 와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서구에서는 이러한 와인이
하나의 '학문'으로 대접받고 있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와인에는
제조비법과 맛에 관한 전설이 있기 마련인데..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어야할 와인을 소개해드릴꼐요.

1. 샤토 패트뤼스

아주 값비싼 와인의 대명사입니다.
질감이 좋고 향이 그윽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심심치 않게 팔려나갑니다.
83년산 가격은 1백20만원선..

2. 쥬브레 샹베르땡 르로아

1989년까지 로마네 꽁띠를 소유하고 있던
회사 르로아의 와인으로 나폴레옹이 좋아했다고
해서 더 유명한..
86년산 가격은 28만선..

3. 쨕 샤토 삐숑 롱귀빌 꽁테스 드 라랑드

프랑스 보르도 포이악 지방에서 나는 부드러운 맛의 포도주랍니다.
농축된 맛과 입 안에 오래 감도는 뒷맛이 일품이죠. 
95년산 가격은 58만원선이죠..

4. 스택스 립 와인셀라 캐스트 23 

미국 레드 와인 중에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와인으로 
가격도 최고가에 판매됩니다.
95년산 가격은 44만원선... 

5. 비욘디 산티 

이탈리아의 최고급 와인 중 하나로써... 
짙은 루비색을 띠며 
말린 장미향과 라즈베리향이 매혹적이다. 
95년산 가격은 22만원선이죠.... 

6. 샤토 끌리망

드물게 화이트 와인이면서 
명품으로 여겨지는 와인입니다. 

프랑스 보르도 소테른 지역에서 
생산되며 단맛이 덜하고 
약간 드라이한 느낌을 주는 와인이죠..

86년산 가격은 대략 22만원선. 바

7.샤토 오브리옹

프랑스 보르도의 그라브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생산량이 적어서 
희소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86년산 가격은 60만원선... 

8.펜폴 그랜지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입니다.. 
정말 맛과 향이 풍부합니다. 

가격은 39만원선... 

9.베린저 프라이빗 리저브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현존하는 
가장 역사가 오랜 포도원이기도 
한 베린저의 최고급 와인입니다. 

가격은 30만원선

10.샤또 마고 

포도주의 여왕이라 불리웁니다. 
해마다 새 오크통에서 숙성되어 레드 와인 
특유의 향이 풍부하다. 

95년산 1백30만원선입니다
 
...
 
하드 뒤지다 보니..
별의별 자료들이 다 나오네요.. ㅎㅎ~~~
 
참고로..
젯로스가 좋아하는 와인은..
 
몬테스 알파 M - 1991년 산입니다.
가격은 대략 15만원대...

아!... 강의료 한푼 없이 다 빼앗기다... ㅠㅠ



마나님에게...
이번 세미나때의 강의료...
한푼도 못받고...

다 빼앗기다...

ㅡㅜ


에휴...

머...

그런거지...

ㅜㅡ

웹기반 정보시스템 구축시에 꼭 필요한 다이어그램...


웹기반 시스템의 경우에는
아무리 간단하다고 하더라도...

구현관점이나 배치관점에서의 다이어그램을 명쾌하게 그려주는 것이 좋다.

컴포넌트 다이어그램이나 배치 다이어그램과 같은...

~.~

웹시스템의 특성상...

유스케이스를 기반으로...
시퀀스와 액티비티 다이어그램을 그리면...
거의 대부분의 환경을 기술할 수 있다.

설계시에도...
가능한 단순하게 하며...

클래스가 명확히 필요한 영역에서만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기술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웹의 특성상 이벤트가 많이 발생하므로...
상호작용 다이어그램을 알차게 그린다면...

~.~

웹기반 정보시스템에 대한 알찬 기술이 될것이다.

다이어그램의 활용범위...


아주 간단한 시스템의 경우에는

UML 다이어그램중에 어떤 것을 가장 필수적으로 그려야할까?

4+1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간단한 시스템의 경우...
대부분이
배치관점이나 구현관점이 단순해지므로...
굳이 이 부분의 다이어그램을 그릴 필요는 없다.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과 설계시에 필요한 상호작용 다이어그램 정도만 그리면 깔끔하다.
사실상...
설계관점에서의
클래스 다이어그램이 사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면 이 부분도 생략하는 것이 좋다.

다만...
여기에...

이벤트나 반응성이 강한 내용이 첨가된다면...
가볍게..
상태차트 다이어그램정도 추가하면 좋다.

정말로...
4+1 View 관점에서 전체 다이어그램을 다 그릴 정도로
분산환경이 복잡한 경우에나 필요한 것이지.

실제 개발시에 이 모든 다이어그램을 다 그리는 경우는 극히 드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