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맛이 좋다는둥...
위스키의 고급화된 맛을 찾는둥...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물'이 깨끗할 수록...
아니...
평소에 먹는 '물'맛도 모르면서...
어떻게...
'와인'에 대해서 군시렁 거릴것인가?
와인 맛이 좋다는둥...
위스키의 고급화된 맛을 찾는둥...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물'이 깨끗할 수록...
아니...
평소에 먹는 '물'맛도 모르면서...
어떻게...
'와인'에 대해서 군시렁 거릴것인가?
어차피.. 저렴한 와인들은..
바다를 건너오면서.. 제대로 관리안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와인 냉장고 같은것 사용하지 마시고..
와인의 마개가.. 코르크마개가 아니면..
그냥 세워서 보관해도 무방..
더운곳이나 빛을 직접 받는 곳만 피하면 무난합니다.
좀더 고급스러운 넘들은 코르크를 사용하는데..
코르크는..
내부의 물기가 없어지면.. 갈라지는 현상이 있으니까..
뉘어서 가끔 돌려주는 것이 좋죠.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코르크의 물기를 적셔주는 거니까요.
그냥..
어두 침침(?)한 곳에.. 적당이 누워서 보관하면
괜찮습니다.
돈이 많다면 와인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