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Heritage: Celebrity Morph - Free family tree software - Free family tree maker
이것도 재미있네요..
ㅋㅋ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학력과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생각의 파편...
살아가면서 학력과 관련된 '문턱'은 참으로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문턱이라는 것이 '꼭'필요한 곳에서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행위를 하는 직업...
그 직업에게는 그 수준이상을 통과했던
통과의례의 증거가 꼭 필요한것 아닐까?
~.~
하지만...
실제 일을 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중요시 하는 곳에서는...
그 '학력'이라는 문턱은 좀더 창의적인 발상이거나...
꾸준한 노력과 성실로도 어느정도는 그 영역을 벗어날 수 있다.
가끔은...
시간을 되돌려서...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다시금 새로운 삶을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
아마도.. 그러했다면...
지금의 와이프와 가족들을 만들지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다시금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는 않다.
다만...
조금더 시간이 여유로워진다면...
다시금 공부를 시작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리라...
'배움'이라는 것은
언제나 정해진 시기가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다만' 삶이 우리를 조금 피곤하게 할뿐...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주어진 자리에서...
내가 생각하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언제나..
꿈꾸는자가 추구하는 인생관인듯 하다.
투기라는 것은 원래... 위험을 동반한다.
사업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투기라는 의미를 잘 모르는 것이 아닐까?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그것들이 투기에 가까운 행위임을 왜 모를까?
'투자'
'일정기간의 생산활동의 결과로서 새로 추가된 자본스톡의 증가분' <- 네이버 사전의 요약정보...
그렇다... '생산활동'에 의한 결과물이어야 한다.
장차 얻을 수 있는 수익을 위해 현재 자금을 지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투기'
'상품이나 유가증권의 시세변동에서 발생하는 차익의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행위' <- 마찬가지로 네이버 사전의 요약정보...
분명.. '투자'와 '투기'는 다른 것인데...
재미있는 것은...
네이버의 카데고리 내용이다.
'투자'의 참조항목에...
버젓하게 들어 있는 '주택투자'...
뭐 그뿐만이 아니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사람들은 모두 '투자'라고 이야기한다.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이 어떻게 '투자'가 된것인지????
머.. 여기서 경제학 전문(?)도 아닌.. 사이비 경제학자 꿈꾸는 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응? )
미국의 천민 자본주의의 끝은... '자본 파생상품'이었다. 그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보는 방법은 '돈'을 상품화하고 '미래가치'를 미리 파는 수법의 최고의 극치였던것...
그래서. 리먼과 같은 회사와 '파생상품'취급이...
온갖! 머리 좋은 사람들의 집합체였고...
관련 교육의 내용마저도.. 대학, 대학원에서 끊임없이 가르쳐 왔다는 것...
머.. 실력은 조금 떨어지는 대한민국에서는?
그렇다... '부동산' 과 '아파트'가 그 천민 자본중의의 끝이 었던 것이다.
가장 큰 이익을 보고...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미덕(?)이었던 것이다.
.
.
.
대한민국에서의 흐름을 끄적거려보면 머.. 그렇다.
1. 돈있고 머리좋은 분들... 군사정권시절에 아파트와 땅투기로 돈을 번다.
2. 그것을 옆에서 보던... 돈 있는 분들 따라서 한다. 머, 머리나쁘고, 돈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던 시절에는 그런 정보도 구할 수 없었다. 정보가 통제된 시절이었기 때문에.
3. 군사정권이 해제되고... 정보가 일반 교육계에 흘러다닌다... 교수님들이 위원회(?)활동 잘하던 시절...
군인들이 대충 찍어서 땅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교수님들이 찍어주는 땅에 계획잡기 시작했다.
머, 당근... 그 주변사람들 그 '땅'과 '아파트'가 투기 하기 딱인곳이다.
머, 이렇게 되다보니... 이러한 '사실'들은 '투기'가 아닌 '투자'가 되어 버렸다.
관련 법들도 그런것들을 지키기 위한 스타일로 변해가고...
그들을 옹호했다.
머, 국민들도 슬슬 그쪽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다.
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니...
이 또한 '투자'가 되어버린... 변신을 한것이다.
은행에서 '펀드'를 팔면서.. '나라가 망하기 전에는 안떨어진 다는 소리를'한것과 무슨 차이랴...
4. 인구도 점점 늘고.. 대도시화가 집중되는 피크시점까지... 쭈욱!
5. 인터넷이 대박이 나면서.. 이제는 정보가 정보가 아닌 시장이 되어버린다.
고급정보라고 할 것도 없고...
신도시(?), 재개발(?)...
머.. 이제는... 살집 + 투기집만 늘어난다.
머,... 그 후에 결론은 뻔하지 않으랴?
'살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자기들끼리 잘 사고 팔려나?
잔머리를 많이 써서...
크게 성공한 사람 없다더라....
.
.
.
요즘 포스트를 읽다보면...
그런 글들 많다.
'펀드 하다 반토막 된 사연'
'주식 하다 돈 날린 사연'
등등...
.
.
.
응? '투기'하다가 '돈'날리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왜? 그것을 불쌍하다고 여겨야 하나?
높으신 분꼐서...
대충 이래라 저래라.. 할때에...
그 쪽으로 움직였다고...
그 분들을 원망할것인가?
에잉~~
우리나라의 스타일이 있지...
언제...
우리나라에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있었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던 '상류층'만 있었죠...
~.~
머.. 자기들도 이익을 볼때에는...
조금 나누어 주었겠지만...
이제 그렇지 않으니...
안나오는 것 뿐...
그들을 원망하지 말아야죠...
.
.
.
'투기'란 어차피...
돈놓고 돈먹는...
야바위와 같은 것이라고 인지하는 것이 최선 아닌가요?
아니라면...
'투자'라고 생각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선택하시던지...
'투기'의 내용을 쓰고...
돈 날려서 울먹울먹한 글을 보는 느낌은...
'로또 1천만원어치 사서... 날렸어요'
라는 글과 무슨 차이가 있으랴?
아?
뭐...
'은행에서 설명한것 들었다?'
에잉..
장난 하지 마세요...
'자기돈'을 가지고 투자 or 투기 할때에는 자기가 판단하는 것이랍니다.
날려도 내 판단...!
성공해도 내 판단!
머...
이렇게 된 이유중에 하나는...
'돈'버는 방법에 ... '성실'과 '정직'이라는 단어를 빼고 생각한 결과랍니다.
그 두단어를 생각했다면 하기 힘든 행위들이죠...
모든 장사치들이... 작은 이익에 매달리고...
자기 이익만 보는 정치인들...
언젠가는 그러한 '스트레스'가 한곳으로 터지겠죠.
어떤 방법으로이던지...
~.~
좌우당간...
'투기'로 날린돈은 '공허한 로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의 미스!라고요...
국회의원이건... 대통령이건...
잘못된 '투자'에 대해서...
지적하고 반성하는 의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네요...
자!
우리 반성합시다.!!
전어 5천원으로 만나는 푸짐한 주말요리~
5천원어치라는 것이랍니까!!!... - 꿈꾸는자
ㅋㅋ
지난 주말은 정말 즐거운(!) 주말이 된듯...
부모님을 뵐려고..
인천에 잠시들렀다가.
당근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
들르는
소래포구.
저번주 토요일에는...
날도 쌀쌀해서인지...
사람들도 별로 없더군요.
~.~
좌우당간!
소래포구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트를 참고하시고...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129736
'소래포구에서 싸게 구입하는 방법..'
~.~
좌우당간...
날도 쌀쌀해서 인지...
많이들 손님들이 오지 않으셔서...
더욱더 저렴하게 팔더군요.
저야...
머... 저렴한 횟감 찾으러 간것이구...
아!
전어가 한무더기에...
1만원하더군요...
( 너무 많았어요.. ~.~ )
와이프가 너무 많다구...
5천원 어치만...
~.~
생각보다 회를 좋아하는 저는..
병어, 전어... ~.~
아주 좋아한답니다.
일단...
전어의 손실도 어느정도는 제가...
내장 제거는 마나님께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썰어놓는 것은 제가...
일단 한무더기가 나왔고...
이 넘들은 그냥 초장에 찍어멋는 전어막회!!! ㅋㅋ
앗!
그중에 작은 넘들은... 오븐에 구웠어요.
~.~
한입에 딱! 들어가니...
술안주로 ~
캬~~
따끈하게 데운 정종하고...
전어 막회와...
전어 구이!!!
이것이 5천원 어치라니!!!!
전어구이를 이쁘게 담아서 다시 한컷!
전어 막회도 다시 한컷!!
~.~
이렇게 토요일은 전어회 + 전어구이로 저녁을 맛나게 먹구요...
.
.
.
그 다음날 저녁에는...
남아있던 넘들중에...
버무려서...
전어회무침!!!
~.~
아이들은 돈까스를 먹고...
저는 전어 회무침으로 가볍게 한잔..
캬으~~
.
.
.
그런데...
아직도 몇마리 남았답니다.
~.~
오늘 저녁에 또 먹을까?
ㅎㅎ
좌우당간...
5천원으로 즐기는
주말의 여유
~.~
소래포구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이 곳은 지역주민들은 다 아는 방법인데.
소래포구의 위치는 위의지도로 찾아가시구요.
이 곳에 가서... 난장 비슷하게...
횟감과 기타 해물등을 쌓아두고 판매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1. 물때를 맞추어서 배가 들어오는 시점을 맞추는 것.
2. 평일 오후에 가거나... 비라도 오면... 더 저렴해집니다.
3. 구입할 품목을 정하지 말고... 그때 그때 저렴한 해산물을 사면 더욱더 좋습니다.
이 장소에서 파는 해산물의 경우에는...
배에서 덤으로 잡힌 넘들이라서 그런지... 정말 저렴합니다.
보기에는 뻘이 묻어서 지저분해보이지만...
실제 집에가지고 가서 손질해보면 정말 신선합니다.
거의 당일 판매를 하니까요.
~.~
광어 자연산 큰넘 두마리에 1만원에 팔기도..
병어는 5천원이면 안무더기...
매운탕꺼리도 5천원이면...
푸짐하게 3~4번 끓일 양이 나오기도 합니다.
가끔 병어를 5천원에 사가지고 와서...
회무침 + 병어찜 을 두서너번 할정도로 하게 되더군요.
해산물은 그때 그때 많이 잡히는 넘들로 구매하니..
정말 저렴하고 맛~ 좋습니다.
인천에 계신분들은 이곳에서 정말 많이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