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일 수요일

오호~ 역전세란과 관련된 정리된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26279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네요.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

진보이건 보수이건... 다들 삽질... ㅡㅡ;


삽질을 열씨미 하고 계시는 민주당은...
뭐.. 내부에서 또 무슨 파벌(?)인지... 모임인지 또 만드시구...

참여정부시절의 비리를 못만들어서 안달인
보수언론들께서는...
아직 결정도 나지 않았고...
진행중인 일로 그렇게 난리 치고...

머...
현 대통령의 친인척의 비리는...
사건(?)도 아니라는
묘한 시선이 있는 것은 아닌지?

ㅡㅡ;

머...
보수진영은 자신들의 혼탁함을 이곳 저곳 널리 퍼트리기 위해서 열씸이시고...
하긴...
경제상황은 그들과 관계가 없어서일까요?

진보진영이건...
보수진영이건...

다들 삽질좀 그만합시다...
ㅡㅡ;

제발좀...

ㅠㅠ

ps...


http://link.allblog.net/14951733
'요르단 구경간 MB, 뜬금없이 "어, 이거 완전히 대운하 사업이네"'

ㅡㅡ;

삽질!!!

맛난 튀김간식!!! 오호~ 튀김조리기도 괜찮네요...


오호! 튀김간식!!!
아주 우연찮게...
튀김조리기를 선물받았습니다.

~.~

당근 실험해봐야죠?


짜잔...

고구마를 잘게 썰어서리...
튀긴것이고...

위에 설탕을 약간...
~.~


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고구마 튀김이라..

~.~


간이 튀김조리기의 모습입니다.

마데인 차이나이기는 하지만...
~.~

머... 괜찮네요.

뚜껑도 있어서...
기름도 튀지 않고.


요 철망에 튀김들을 넣어서 ~.~

일단.. 고구마 튀김 레시피!

1. 고구마 껍질도 얇게 벗겨서... ( 마나님 말씀으로는 안벗겨도 된다고 했는데.. ~.~ ) 얇게 썰어두고.
2. 녹말성분제거를 위하여 물로 약간 씻고... 물기를 제거.. ( 3분정도.. )
3. 기름을 약 170도 정도로 가열... 조리기가... 온도에 도달하니.. '불'이 꺼지더군요.. ~.~
4. 재료가 들어간 튀김망을 넣고서... 약 4분 30초 정도... 튀기고...
    중간에 기름 튀지말라고 뚜겅도 닫았습니다.
5. 재료를 꺼내서... 키친타올에 기름을 빼니...

음하하...

아빠의 튀김요리까지 즐기는
두 아이들...
너무 좋아하네요..

~.~

아주 맛깔스러운 고구마 튀김이!!!

아자자!!

다음번에는...
새우튀김이나...
감자튀김.!!

얇게 저민...
감자튀김 도전입니다.

ㅎㅎ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이제 남은 것은 대운하 뿐인가? ㅡㅜ

청년실업에 대해서 아침부터 우울한 개그(?)한마디를 듣고...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삽질'뿐인가?

연기금 퍼날라서...
내가 나이먹으면...
쥐꼬리만한...

손주들 까까나 사줄려고 했더니만...
그돈도 다 까먹고...

~.~

이제 남은 것은...

온국민이 다같이...
새마을운동 노래 들으며....

대운하의 삽질을 해야하나?

그것만이 우리의 살길인가?

ㅡㅜ

한우마을에 대한 또하나의 파편...

임진강 한우마을...
오후에...
문득... 콩으로 라디오를 잠깐 들었는데...
'한우마을'에 대한 광고가 나온다.

실제 위치는 아래 지도에...


꽤... 멀다.. ~.~
웹사이트는..

http://www.besthanwoo.com

나름...
거리를 한우마을 거리로 만들어 두었기에...

아마도 추석시즌때 쯤에...
울 마나님께서 저렴하고 맛난 고기 먹자는 의미로
한우마을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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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한우마을 담당자분들이 싫어하실것인지도 모르지만...
소비자로써 할말은 해야겠다.

먼저...

좋은점.. 장점... !!!

육회부위와 국거리를 사왔는데...
워낙...
육회를 좋아하는 꿈꾸는자의 입장에서는 괜찮았다.
국거리 또한...

소고기무국을 끓였는데 제맛이 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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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이 다였다.
머...
음식에 있어서
그것이면 다아닌가 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그 한우마을에 대한 점을 기술한 것은...

http://zetlos.tistory.com/entry/임진강-한우마을에-대한-짧은-생각의-파편
이곳을 살펴보시고...

다른 무엇보다도 기분이 상했던 것은...

'원하는 부위와 무게를 썰어서 팔 수 없다는 말' 과...
단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바뻐서 그렇다는' 이야기...

머.. 다른 분도 그렇게 이야기한다..
http://cafe.daum.net/fbi1588/84Dj/605?docid=1BA4J|84Dj|605|20081112111057&q=%C7%D1%BF%EC%B8%B6%C0%BB&srchid=CCB1BA4J|84Dj|605|200811121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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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해체의 공간... 온도..
그런것은 둘째치고...

좌우당간...

그 부분과 그다지 저렴하지 않은...
( 기름값이면... 걍.... 도시에서 사먹겠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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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끄적거리는 것은...
다음번에 한우마을에 방문했을때에...
조금은...

'말한마디'라도...
친절하게 이야기하시는 점원분들을 뵙기를 바란다...

안그러면...

'소량판매'를 하지 않는...
이곳은 곧...
얼굴보기 힘들것 같다...

대명포구의 초입... ( 2007년의 대명포구.. )


대명포구의 진입로...

포구는 정말 작고...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그런 느낌이었다...

~.~



곰소라는 이름을 사용한것은 좀 어울리지 않지만..
~.~

하여간 젓갈집들이 조금 있다..

맛대맛에 나온집이라는데...

삼식이매운탕...

두녀석들이 
조개구이를 노래를 불러서
정작 저 집에는 가지 못했다.

ㅠㅠ


작은 야산위에...
소나무들이...

너무도 곧게 뻗어있어서...

한장.. 샷!


포구의 밖에는
주차장이...

차들은 꽤 많이 세울 수 있는...
그런 곳...


우측은 난장...

순하네 횟집을 비롯해서...
횟집은 몇개 안되보였죠.

주메뉴는...

'삼식이 회/매운탕'


난장의 입구입니다.

소래랑은 조금은 다른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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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가보면...
예전의 이모습이 최신 건물로 바뀌어서...
이 느낌은 안납니다.

어찌보면...
저때가 더 그립네요...










대명포구... 처음만남...


대명포구에서 가장 먼저 우리가족을 반겨준
갈매기들...

한가해보이기는 하지만...

나름 생존경쟁에 바쁜듯...
갯지렁이 식사중이시더군요...



썰물때가 시작인지...
물들이 빠지고...

배들은 조용하게 잠들기 시작하네요...

지친몸으로...
하룻밤 거하게...

선착장위로 올라오는...



잠을... 푸욱...

기우뚱하게 잠들어 있는...

하루를 고단하게 보낸...

고깃배...


잠들기전의 기지개라고나 할까나?

~.~

대명포구...
작지만...

아기자기한 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