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닥블 3차모임... 그 후기...


의료인은 아니지만...
의사들이 주변에 많아지는 느낌이랄까요?

조금은 권위적인 그들의 모습에 대한
일반화된 시선들이 존재하지만...
( 머... 사실 그런 부분이 없지 않지만.. ㅎㅎ )

그들의 사회에서도 많인 변화가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느끼게 하는 모임이.

http://healthlog.kr
헬스로그...
닥터블로그, 닥불

이곳에서 그런 많은 점을 느끼게 합니다.

좀더...
정제되고 좋은 정보들을
일반인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이...

정말 후끈후끈...

미력하나마...
그곳에 작은 조약돌 하나 올려 놓고 싶은
그런 마음이랄까요?

지금 기획하는 일들도...
결국 그런 그들의 생각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
나름 기쁩니아.

~.~

2009년 7월 19일 일요일

개인 미디어가 정보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전!

인류는 정보의 권력을 누가 가지냐에 따라서...
그 시대의 운명이 바뀌어 왔다.

이 시대의 정보의 권력은 누가 가지고 있을까?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아직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독점되어있고...
그것을 개인에게 돌리기 위한
작업을 꽤 많은 시간동안 하고 있었다.

네트웍을 통한 개인과 개인의 연결은...

과거...
바퀴의 발명을 통한 권력의 생산에서...
철도를 통한 도시와 도시의 연결...
자동차를 통한 그 역략의 확대...

즉...
거대도시의 출현과...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개인 미디어의 발전...
그 마지막 축이 돌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남은 것은...

그것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개인 미디어들의
체력전...

10년 후에도...

이 블로그가 있기를
기원하며...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와인 디켄터의 재발견... 폭탄주 제작용? 소맥 제조용?


디켄터...
와인 디켄터...


대충 이런 모양입니다.

원래...
이 디켄터의 역활은...

아직 잠재되어있는 와인의 숨어 있는 힘을 일으켜 세우는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오랜기간 숙성해야하는 것을...
순간적인 공기와의 접촉량을 조절하여...
그 맛을 더욱더 풍부하게 일으켜 세우는 그런 도구이죠...

그런데...

이넘이...


저기 보이는 저 물건(?)이...
바로 디켄터 입니다.

~.~

소맥을 제조(?)하기 위한
도구로 변신한...

디켄터의 대변신!!!

ㅎㅎ

폭탄주 제조의 새로운
혁명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

마누라(?) 피해 도망다니기...



ㅋㅋ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안방 TV를 LCD로 교체...



지난 주말에...
토요일 용산에 '그래픽 카드'하나 사러...
와이프랑 데이트 겸해서 갔다가.

안방의 10년 넘은 TV를 교체할...
LCD TV를 하나 사왔습니다.

ㅇㅇ;

머... 인터넷 최저가가 33만원이고...
35만원 정도 주었으니...
그럭 저럭 괜찮은 가격...

22인치 와이드라서...
쓸만하네요.

그 덕분에...
제 작업실에 구형 TV + 플스2가 결합된 오락기기도 하나 탄생했습니다.

~.~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한...

아...
그날 저녁에 이마트에 가보니...

40인치 PDP가
특별가로 88만원이던가요?

ㅇㅇ;

그냥...
40인치 쌀껄하는 생각도...

~.~

하지만..

안방의 TV도 교체할때가 되었으니
잘되었죠.

조만간...
거실 TV도 한번 고려해 보겠슴다...

ㅎㅎ

고양시의 숨어있는 맛집... 민물 해물탕... 임진강물고기...


어디보자...
위치는...
대략...



정말 구석에 숨어있는 비밀(?)스러운 맛집입니다.

좀 어두운 상태로 찍기는 했지만...
간판...


좀더 멀리서 찍으면...


바로 옆은 꽃집입니다.
고가도로 바로 옆이라서리...
찾아가기 힘들기도 합니다.

~.~

들어가면...
큰 어항(?)에...


이렇게 민물잡어들이 우글우글...


배를 뒤집고 맛이(?)가 버린...
녀석도 있기는 하지만.. ㅎㅎ


맛의 포인트는...

바로 요넘의 참게입니다.
~.~

민물 참게..


실내는 이렇게 생겼는데...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벽에 걸린 달력은..
지금 선풍기에 휘말려서리..
~.~


그냥 탁자의 모습과...


보통때에는 방으로 사용하시는 듯한...
방의 부니기...


자...
부르스타 위에...
이렇게...


맛깔스러운...
민물탕이 올라옵니다.


부글 부글...


생각보다..
맛이 맛깔스러운...

비밀스러운...
공간의...

민물해물탕(?)이었습니다.

~.~

2009년 7월 8일 수요일

티맥스 윈도? TMAX Window? 정말 내 손에 다가올까?


어제 시연회가 있었던 것을 보고...
그것을 보고온 개발자들이 각자의 커뮤니티에서 나름 난상토론을 벌인다.

대세는...

흠...

.
.
.

이젠 인터넷에 글 올리기 정말 무섭다.
글 잘못올리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고 벌금도 물어야 하니까...

~.~

좌우당간...

시스템을 오픈하고...
다운로드하건...
CD가 풀리건...

개발자들의 손에 들어가
분해되면...

결국은 그 진실이 들어나지 않을까?

XP에 테마...
오픈오피스의 사용...
과연 정말 브라우징?

어떤것이 진실인지는...

실제 제품을 내 손에서...
이것 저것 확인해보면 더욱더 들어나겠지만...

현재로써는...

머...
예상대로?

~.~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눈'으로 보는 현실로는...
그다지...

'논'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