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우리들병원] 디스크의 이해에 대해서 펌글…

개발자들의 고질병중의 하나인 디스크…

'디스크란 무엇인가'에 관련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펌글합니다.
'허리 디스크'로 아퍼보지 않은 사람들은 말을 하지 마세요...


[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

안녕하세요. 척추디스크 전문 우리들병원과 함께 디스크의 원인과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디스크라 하면 일반적으로는 목이나 허리의 통증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통입니다." "디스크병입니다." "좌골신경통입니다" 등의 말을 흔히 듣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통이나 좌골신경통 등은 정확한 병명이 아닙니다. 배가 아프면 복통이 생겼다고 말하지만 복통이 병명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머리가 아프면 두통이라 말하고 이가 아프면 치통이라 하듯이 요통도 증상을 표현하는 말일 뿐입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는 부위와 원인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알아야 예방이나 초기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이번 주 건강백과를 통해 여러분들이 디스크에 대해서 이해하고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지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스크는 등뼈, 그러니까 척추와 척추 사이에 끼어 있는 젤리 같은 물질을 말합니다. 척추는 목에서부터 골반을 S자 형태로 잇는 33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그 사이사이를 디스크가 채워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척추와 디스크 주위를 인대와 근육이 둘러 싸면서 보호하고 유지해줍니다. 이상과 같은 척추의 구조로 인해 우리는 똑바로 서 있을 수 있음은 물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척추 뼈 안으로 척수 신경이 지나간다는 사실입니다. 척추 및 디스크 관련 부위에 이상이 생겨 척수 신경을 누를 때 통증과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외에 일반적인 요통의 원인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척추 인대 혹은 디스크, 척추 관절 등의 변화, 노화로 인해 척추 몸통에서 가시뼈가 돋는 변화, 허리를 받쳐주는 근육의 약화가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들 중 수술을 요할 정도로 중대한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경험 상 전체 환자 중의 약 10% 이하의 환자들이 수술을 요할 뿐입니다. 나머지 90% 이상의 환자는 수술 없는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별한 치료법이 필요한 상태인지 아닌지 그 원인을 확실히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초기에 치료해 허리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들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분석해보면, 무엇보다도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튼튼한 허리를 가진 사람은 요통의 빈도나 자각 증상이 경미합니다.

 ~.~

 가장 중요한 디스크 예방은… '운동'이라는…

아… 운동해야하는데…

HDD 1TB와의 싸움... 정말 크긴 크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지만...
포맷하는 시간 정말 오래걸린다.

3시간을 넘어서서...
현재 컴퓨터관리에서 포맷(100%)에서...
저녁을 먹고 왔는데도...
아직 마무리중이다.

ㅡㅡ;

그건 글쿠...

원래 코어2듀오에 SATA HDD2개와 CD-ROM을 하나 달고 있었고...
보드에는 SATA 연결이 4개가 가능했는데...

3번째로 새로운 WD의 1TB HDD를 연결했더니...
처음에 인식이 안된다.

ㅡㅡ;

당황하다가...
보드 메뉴얼을 꼼꼼하게 읽어보니...

HDD관련 세팅에서...
Extend로 설정해야만...
3,4개의 HDD를 인식한다.

ㅇㅇ;

흠...

150GB HDD 2개중에 하나는
거실용으로 보내버리고...

이 광활한 공간을 써야겠다.

처음 HDD를 구입했던...
40MB HDD 시절...
1TB HDD라...

참...

격세지감이라고 해야할까?

2009년 5월 8일 금요일

우리들병원에 입원했던 허리디스크 치료와... 그리고, 좋은 병원을 찾는 몇가지 정보...


우리들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동네 병원에서 치료 받았던 몇가지 치료들...

분명 저렴하고 나름 성의있게 이야기를 해주시던 의사선생님들...

한의원에서도 나름 이야기는 잘 들어주셨지만...
오히려...
'침'을 맞고 '자외선? 적외선?치료'를 받고 나오면서...
병원 바닥에 쓰러진 저를 보고 신경 쓰지 않던 한의원의 간호사들...

.
.
.

그리고...
동네의 척추병원이라는 정형외과에서 받았던 2만원짜리 '주사'치료...

어떤 치료라고 물어보니...
'상세하게'설명해주시더군요.
( 친절한 설명에는 지금도 감사... )

'근육이완제'라구...
보통 허리가 아픈경우에는 '디스크'이기 보다는...
'허리의 근육'이 경직되는 현상이 대부분이라는...

그래서...
허리쪽에 주사기에 들어있는 주사로...
10여군데 주사를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 머.. 그거 맞고서 좋아졌다면
  근육이 뭉친것이겠지만...
  결국... 원인은 디스크였다는... ㅡㅡ; )



아마도...
이 주사를 맞고 나았다면...

ㅡㅜ

두 병원에서받은 치료법이나 서비스를 생각하면...

A한의원

1. 친절도 : 한의사 우수, 간호사 엉망, 시설 양호
2. CT나 X-Ray 촬영 : 없었음.

B정형외과

1. 친절도 : 의사 아주우수, 간호사 보통, 시설, 양호
2. CT나 X-Ray 촬영 : X-Ray만 촬영

나중에 우리들병원에 와서 CT를 찍고 나서야...
'디스크'인 것을 알았습니다.
( 나중에 지인들에게 알아보고...
  제가 직접 통증을 느껴보니...

  허리삔듯한 현상에서 '디스크'로 발전했다는...
  처음부터 제대로된 진단을 받았어야 했는데...
  동네병원에서 '병'을 키운것이
  저의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

아주 심각한 디스크는 아니었지만...

물론...
A한의원에서 침치료를 받고...
B정형외과에서 근육이완제 치료를 받고서...

'정말'디스크가 아니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지만...

출근하면서 '쓰러졌던' 그때의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디스크'의 고통은...
'허리 삐끗'정도의 고통이 아니더군요.

한편으로는...
진즉에 큰 병원에 와서 CT를 찍었다면...
이런 고통을 크게 안고 있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
.
.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여러 유형의 환자들이 계시더군요.



1. CT나 MRI의 비용이 비싸다라는 불만.
2. 의사들에 대한 불만...
3. 그리고, 치료에 대한 불만.
4. 전문병원과 종합병원?


머... 제가 의료인은 아니라서 자세한 것까지는 잘 모르지만...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더군요.

그중 첫번째... CT나 MRI와 같은 검사장비에 대한 비용...

대표적인 기사를 보죠.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19 
'구형 CT.MRI등 정밀검사기 질병진단 무용지물'

http://www.na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07
'CT,MRI,유방촬영장치 등이 되려 국민건강 위협'


이 기사를 보면... 국내 장비중 5개중에 1개는 불량이랍니다. ㅡㅡ;
기사 내용을 잘 살펴보면... 20% 이상이 화질평가 불합격 판정이라니...

한편으로는 이렇게 불량인 장비에 대해서도 공개가 안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정말 무섭군요.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국민건강보험의 영역이 많이 확대되어서...
이제는 CT는 모든 환자들에게 '건강보험'영역으로써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MRI는 뇌나 혈관 질환에만 '보험'이 되구요.

자... 저의 경험처럼...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온 사람의 경우에는...
참 많은 X-Ray와 CT를 찍었습니다. ( 불량인 장비가 있었는지도 모르죠... )

그리고... '디스크'의 경우에는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로는...
외형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CT나 MRI와 같은 장비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친구인 의사가 농담삼아 이야기하듯이..
'열어봐야 안다고 하더군요.' ㅡㅡ;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를... (쿨럭~)

의사들도 외형으로는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의 진단장비들을 활용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자... 각자 생각해보세요.
'진단'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

하나. 돈이 좀 들어도 '진단'을 제대로 받을 것인지.
둘. 돈이 적게드는 방법으로 '진단'을 받을 것인가?


선택은 각자이고...
그 선택때문에 여러 병원들이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A한의원은 '진단'은 그냥 '상담'하는 것이 끝이었고.
B정형외과는 'X-Ray'촬영이 끝이었죠.
하지만... 우리들병원은 최소 'CT'촬영을 하고 의심이 가면 'MRI'를 찍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CT'촬영에서 삐져나온것을 찾았기 때문에
MRI를 찍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보통의 경우에는 CT를 찍어도 안나온다면... MRI까지 가는 것이
요즘의 의료행위에서는 '정석'이지만...
'비용'문제때문에 환자들이 꺼려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 병원이 잘되었다 잘못되었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병원의 '진료행위'에 대한 철학이나 방침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 정말 디스크로 쓰러져봤다면... ㅡㅡ; )
'진단장비'가 확실한 병원을 추천합니다.

현대 의학은 '진단장비'가 확실한 것이 제대로 '병'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고...
그러한 방법과 사람의 몸을 최대한 생각하는 병원이 더 좋은 병원이 아닐까요?

어차피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요...

그리고.. 두번째... 의사들에 대한 불만...

그렇습니다. 정말 의사들이라는 존재 무섭죠. 다른 것 있나요. 건강에 대해서 직접 환자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그러한 '의사'들 뿐이니.

저의 경험중에 하나는... ( 예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

우리나라에서 의사들이 파업한 첫날에...
제 와이프가 뱃속의 창자가 꼬이는 바람에...
신진대사가 엉망이 되었는데...
저나 와이프는 '배탈'정도 난것이라고 보고 있었죠.

그때 지금 지인인 '의사'인 친구에게 부탁해서...
집에 한번와서 보고선...
'장운동촉진제'의 약도 처방해 주었지만...
친구도 불안해서 인지...
자기 와이프도 '가정의학과'의사라서... ( 당시 친구 와이프는 임신중... )
두 사람이 같이 와서 보더니...
이거 심각하다며...

친구와이프가 일하는 목동이대병원이나..
친구가 인턴으로 있던 삼성서울병원중에 가까운 ( 당시에는 집이 양재 )
삼성서울병원에 가서.. ( 파업한 날이니 입원이나 진료가 원활하지 않았죠.. )

친구 부부가 제 와이프의 X-Ray촬영한 필름도 봐주고...
병원에 빽으로 입원까지 시켜주었다는...
정말... '의사'친구를 두었다는 행복감에.. ㅎㅎㅎㅎ

자...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의사'가 불친절한 행동을 한것에 대해서 '의사'에게 화를 내어야 하는가? '병원'에게 화를 내어야 하는가?
어떨까요? 누구에게 화를 내야할까요?

그래서.. '친구'에게 '의사'는 '병원'의 직원이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친구'의 이야기는 '의사'는 병원의 직원이 아니라... '동업자'의 개념에 가깝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직원'의 실수에 대해서 '병원'에 항의하는 것은 맞지만...
'의사'의 실수에 대해서는 '병원'에 이야기하는 것이 어렵다는...

그래서일까요?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실제 책임 지는 것은 '병원'보다는 '의사'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큰 병원일 수록 수 많은 의사들이 있으니...
'병원'도 중요하고... ( 수많은 의료장비들을 얼마나 최신형이나 숙달된 의료진들이 있는가. )
'의사'도 중요하다는.... ( 그래서 일까요? 지인들 소개로 친절한 의사나 명의를 찾는 이유가 있었다는.. )

'의사'들에 대한 불만은... '의사'에게 하는 것은 맞다고 보입니다.
그 '치료'에 대한 것도 결국 '의사'에 대한 불만이니까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병원'과 '종합병원'의 차이점...
과연 환자들은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의원', '병원'의 차이는 침대의 숫자에 불과하다는...
'병원'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전문시설'을 많이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전문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면 '의원'이 웬만한 '종합병원'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ㅇㅇ

...

온라인으로 글을 쓰다보니...
두서없이 끄적거리게되네요.

마지막으로 저의 결론만 말씀드린다면...

좋은 병원과 의료진을 찾는 방법!

1. 좋은 진단을 받기 위해서 전문 병원과 전문 장비를 많이 보유한 병원을 찾아라!
   -> 홈페이지에 가면, 좋은 장비는 자랑을 해둡니다. 그리고, 구글링 해보면 장비에 대해서 설명 다 나옵니다.
        장비가 최신형일 수록 불량이 적겠죠?

2. 주변의 지인들을 총동원해서 친절한 의사선생님을 찾아라!
   -> 진단장비가 훌룡하다면... 친절한 의사선생님을 찾으세요. 다른 것은 보지 마시구요...
        그리고, '특진'을 고를 수 있다면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특진'이라는 딱지를 붙이려면 '10년'인가? 하여간 어느정도의 '기간'이상이 되어야만
        그 '특진'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들이 수입이 많이 줄다보니... 그들에 대한 보전책으로 만들어진것이고...
        그 만큼 경험이 많으신 '의사'선생님이라는 이야기죠.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1. 전문 병원, 전문장비
2. 친절한 의사선생님
3. 특진 붙은 선생님


이 것이 좋은 병원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머..
그렇다고...

이것만 가지고 찾아진다면...
다행이겠지만...

~.~

우리들병원 건강웹진 펌 : 척추건강에 중요한 단백질을 공급하자! 된장삼계찜

1. 재료

영계1마리, 불린 찹쌀 50g, 대추3개,
인삼 3년근 1뿌리,
마늘 10개, 된장 300g, 무 300g,
대파 1뿌리, 후추, 맛술 약간


2.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은 후 찹쌀과 대추,
    인삼, 마늘 3쪽으로 속을 채운다.
② 냄비에 물 2리터와 된장을 넣고, 남은 마늘 7쪽, 무, 대파를 같이 끓여준다.
③ 냄비에 된장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인 후 준비해 놓은 영계를 넣고,
    맛술과 후추를 약간 넣고 약 1시간정도 졸여가며 익힌다.
④ 충분히 익으면 접시에 담아낸다.

 

  단백질은 뼈, 근육, 혈액, 효소, 호르몬 등 몸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다. 뼈 건강을 위해서는 칼슘, 인, 마그네슘 아연의 복합체가 필요하며, 여기에 단백질이 더해져야 튼튼한 뼈대를 세울 수 있다.

  콩 단백질은 골 대사를 저해하는 황이 적게 들어 있어 골 대사와 뼈의 발육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의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파골세포(뼈를 파괴하는 세포)의 활동을 방해한다.
  특히 폐경기 여성은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이 급속히 떨어져 골다공증이 발병률이 증가하는데 콩을 많이 섭취하면 이소플라본의 작용으로 폐경기 이후에도 높은 골밀도를 유지하여 쉽게 골절상을 입거나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적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오히려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매일 꾸준한 양의 칼슘을 섭취하더라도, 고단백 식사를 하면 칼슘 손실이 2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른 영양소 섭취의 변화 없이 단백질 섭취가 두 배로 늘면 소변의 칼슘양도 50%정도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칼슘과 비타민 D는 충분히 섭취하고, 칼슘배설을 촉진시키는 염분, 동물성 단백질, 카페인 등은 억제해야 한다. 권장되는 범위 내에서의 단백질 섭취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단백질의 1일 영양권장량은 체중 1kg당 1g으로 책정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표준체중을 적용하여 남자의 경우(75kg)는 하루에 75g, 여자의 경우(55kg)는 55g 정도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성별, 나이, 체중이 같더라도 개인의 상태에 따라 1일 권장량은 달라질 수 있다. 영아의 경우에 과량의 단백질은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의 경우, 단백질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 송주의(요리사, 우리들병원)…………

서명화 (영양사, 우리들병원 영양과)

에디터 : 박지선 (우리들병원, C&R팀)……….

사진 : 강수연 (우리들병원, C&R팀)……….

ps~~...

이번 주말에 가족들에게 한번 대접을 해볼까나...

대한민국 오픈소스 개발자의 현실... 그래... 이게 현실이다.



문득 아침 일찍일어나...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자주들어가는 개발자커뮤니티에 들어가니...

오픈캡쳐 개발자께서...
'개발포기'선언을 하신 사이트를 들어가 보게되었습니다.

http://openproject.nazzim.net/

들어가 보시면...
개발자분의 절절한 심정에 대해서 느낄 수 있게됩니다.

머랄까요...

선의에 의한 활동도 ...
자신의 작은 여유시간을 쪼개서...
만든 '프로그램'에 '욕'이 달리는 현실...

저도 개발자출신이고...
지금도 가끔 개발툴을 꺼내서 이것 저것 만지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한글버전'만들고 싶지 않다는...

소스포지 활동이 차라리 속편한...
그런 현실이 정말 우울합니다.

'오픈캡쳐'개발자 분에게 연락이 닫는다면...
정말 술이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습니다.

ㅡㅜ

우리들병원 건강웹진 펌 : 요구르트로 칼슘을 챙겨요~ 키위소스 요구르트 젤리

재료
플레인요구르트 100g,
우유 50cc, 설탕 20g
젤라틴가루 5g, 키위 1개

만드는 방법
① 키위는 껍질을 제거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믹서기에 곱게 갈아낸다.
② 우유에 젤라틴을 넣고 알갱이가 없어질 때까지 잘 저어준다.
③ 냄비에 플레인요구르트와 설탕을 넣고 약한불에서 60~70도 정도까지 눓지않게
-- 저어주다 ②를 넣고 다시 저어주며 냄비를 불에서 내린다.
④ ③의 요구르트를 유리볼이나 커피잔 같은 볼에 적당량을 부은 후
-- 냉장상태에서 3~4시간 굳힌다.
⑤ 접시에 위 ①의 소스를 펴고 냉장에서 굳힌 요구르트 젤리를 중앙에 담아낸다.
* 과일소스는 계절과일 무엇이든 사용 가능합니다.

 

 

 

요구르트는 농축한 우유나 탈지유 2~3종의 유산균을 첨가하여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영양가는 기본적으로 우유와 동일하다.
제품의 유형에 따라 액상 발효유, 농후 발효유, 크림 발효유, 농후 크림 발효유, 버터 발효유로 구분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액상 발효유와 농후 발효유가 널리 이용되고 있다.

유산균 발효유인 요구르트는 영양 면에서 매우 우수한 식품이다. 또한 지방이 거의 없는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지방 섭취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그 외 칼슘, 비타민B12, 단백질 등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인체에 유익한 장내세균으로서 포도당 또는 유당과 같은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유산(젖산)이나 초산과 같은 유기산을 생성하는 균을 말한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질 좋은 단백질 섭취에 더 안정적인 반면 요구르트는 기능적인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 유산균의 활동으로 인해 우유의 단백질보다 소화, 흡수되기 쉽고 지방의 소화 흡수도 좋은 편이다. 지방의 함량은 우유가 약간 높은 편이나 열량은 비슷하다.
요구르트는 젖산이 발효하면서 유당 함량이 감소되므로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이라도 요구르트를 섭취해 우유의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요구르트 무기질은 발효유의 제조과정에서 변화되지 않고 그대로 남으며, 칼슘, 인, 철 등은 유산균 발효유에서 흡수가 더 좋아진다.
요구르트의 비타민은 우유보다 비타민 B, C의 함량은 적으나 엽산과 니아신이 많이 들어 있다.

  •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부패성분의 발생과 흡수를 억제한다. 또한 요구르트 안의 비피더스균은 한 마디로 장의 청소를 도와주는 균으로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대장에서의 장의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발암 물질의 활성을 저해하고 세포가 돌연변이화 되는 것을 막아주어 암을 예방해주는데 효과적이다.
    • 정장 작용이 뛰어나 장 질환이나 설사, 소화불량을 예방해 준다.
    •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락토펩타이드는 혈압을 높이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고, 나트륨을 배출 시키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압 상승 작용 효소를 억제해 주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다.
    • 당 분해에 작용하는 비타민 B2군의 증식을 도와주어 혈당치 개선에 효과가 있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치명적인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과 O-157 대장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식중독을 예방한다.
    • 요구르트는 칼슘의 함량이 많고(10g 중 120㎎)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은 편으로 골다공증 예방에 이상적인 식품이다.

유산균 발효유인 요구르트에는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 흔히 칼슘 함유량이 많은 멸치 같은 작은 생선의 경우에도 흡수율이 40%가 채 안되는데 요구르트의 칼슘 함량은 10g중 120mg으로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은 편이다. 칼슘은 한 번에 다량 섭취해도 필요한 양 이외엔 배설되고 만다. 때문에 튼튼한 뼈를 만들기 위해서는 먹기에도 편한 요구르트를 선택하여 매일매일 꼬박꼬박 섭취해서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구르트는 많은 양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지만, 위를 거쳐 가는 동안 대부분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에 의해 죽는다. 하루에 몇 병을 마셔도 관계는 없지만 한꺼번에 여러 병을 마시는 것보다 매일 한 병씩 꾸준히 마시는 게 좋다.

많은 사람들은 아침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데 이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아침식전에는 밤사이에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산균이 대부분 죽는다. 따라서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물이라도 먼저 마셔 위산을 씻어준 뒤 먹거나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또는 요리할 때 섞어 조리해도 좋다.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하고 단백질이 소화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과 기타 무기질도 포함되어 있어 아주 뛰어난 건강식품. 이때 요구르트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설탕이나 과일이 들어있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시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을 보충하고 장 건강을 위하여 요구르트, 효소 등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세끼 식사를 전적으로 요구르트와 효소에 의존하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은 방법이 아니다. 바빠서 식사를 못할 때나 식사량을 줄이기 위해 식사 대용식으로, 또는 영양 간식으로는 다이어트 중에 권장할 수 있다.

 

도움말: 송주의 (요리사, 우리들병원)………

현진미(영양사, 우리들병원 영양과)

에디터: 박지선(우리들병원, C&R팀)………

포토그래퍼: 강수연(우리들병원, 온라인사업부)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우리들이 병원에 가지는 가장 큰 오해 두번째... 병원에 있는 의사들이고 다 똑같지 않다.


전세계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병원을 가보면

모든 의사들이 다 똑같은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모든 의사들이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병원이라는 것은...
분명 공공재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사업'을 하는 '일반 사업체'의 이미지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의료진인
'닥터', '의사'들은
실제 환자들과 얼굴을 보일수 밖에 없는 직업이다.

가령 유명한 병원의 그 수많은 의사들이...
모두 실력이 뛰어나고..
모두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모두 그런것 같지는 않다.

한편으로는 '서비스'마인드는 부족할 수 있지만...
'가장 학술'적이고...
'가장 연구'를 많이 하는 의사일 수도 있다.

엔지니어들도...
무뚝뚝한 엔지니어들이 많듯이...

카센터를 가보면...
정말 실력있는 엔지니어들은 오히려 무뚝뚝할 수 있다.

하지만...
환자나 사람들은...
좀더 친절한 사람들을 원하는 것이 현실이고...
그러한 '의사'들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이 현실이 아닐까 한다.

우리들이 병원에 가지고 있는 '환상'의 첫번째는...
어떤 병원에 있는 '의사'들이 모두 그 병원의 마인드를 따라가고 있지는 않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환자들이 어떤 의사에게 불만을 가졌다면...
그 불만을 어디에 이야기해야할까?

그 병원에 불만을 가져야 하나?
아니면... 
그 의사에게 불만을 가져야 하나?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그 의사에게 불만이 있겠지만...
사람들은 '병원'에 화를 내는 것이 현실이다...

머... 그 병원에 '직원'정도의 개념으로 '의사'들을 바라보고 있다고 해야할까?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병원에서 '의사'는 
거의 '동업자'의 개념에 가깝다고 해야한다.

'의사'들은 언제든지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그 병원을 나가서...
다른 병원을 차리거나 옮겨갈 수 있는
일종의 '계약된 동업자'의 형태로 봐야 한다.

.
.
.

그러므로...

'환자'들은 어떤 병원에서 어떤 의사들에게 불만이 생겼을때에...
그 '불만'이나 '행위에 대한 불만'들은...
그 '의사'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합당하다 하겠다.

사실...

좋은 의사들도 많지만...
안 좋은 의사들도 많고...

그 세계도 똑같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이기에...

옥석은 가려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병원'에 갈때에...
가장 '중요한'것들 중의 하나가...

어떤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하나만 더...

우리들이 병원에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오해중의 하나...
'더이상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고소득직업'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