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결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결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조강지처클럽과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준 명연기자...


어제 문득...
TV채널을 돌리다가...
개그콘서트를 볼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께서...
'조강지처클럽'의 마지막 편이라는 이야기에...
문득...

결론은 어떻게 날려나...

이 찌질한 드라마에서...
라는 생각에 채널을 잠시 고정해 보았다.

.
.
.

다른 부분은 정말 잘 모르겠지만...

정말 소름끼치는 연기자를 발견했다.

'찌질원수'를 연기한 안내상
'정말모자란'역활을 한 모지란의 김희정...

죽음과...
자기반성의...

대사없이 한동안 흘러가는...

안내상의 연기를 보면서...

그 심후한 연기에 푸욱~~ 빠졌다.

정말...
TV에서...
연기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특히...

안내상의 연기에...
나름 감동하면서...

조강지처클럽의 마지막을 보았다.

뭐...

다른 사람들의 연기나..
대사는...

너무도...
짜증 스러운 부분들이었기에...

'논'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어제 마지막편에서 보여준...
약 10여분정도의

안내상의 연기는...

정말로 놀라웠다.

그의 연기를 다른 곳에서도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는..

~.~

마찬가지로...

모지란역활을 해낸...
김희정 연기자에게도..

박수를...

개인적으로...

두 사람이 만나고...
회고하는 정도로...

조강지처 클럽의 마지막을 장식하면
어떠했을까 하는...

.
.
.

ps...

다른 연기자나 배역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논'할 가치를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특히나...

'작가'나 '대본'은...
ㅡㅡ;

화신에 대한 결말은...

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