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5일 수요일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홍대에서 데이트하다 지나간 커피프린스1호점.. ~.~
물론...
당연하지만...
울 마나님하고
데이트를 하다가...

실물로 보면
좀더 인상적이네요...

문쪽에 수많은 낙서들...

~.~
커피프린스 1호점이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울 마나님하고
데이트를 하다가...
실물로 보면
좀더 인상적이네요...
문쪽에 수많은 낙서들...
~.~
커피프린스 1호점이었습니다.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수철이가 몸살 + 감기...
이제는 다커서인지... 아주 칭얼대지는 않지만...
체온이 39~40도를 오락가락...
잘 참다가..
결국 일요일 일산백병원에 늦게 찾아왔다가...
자정을 넘겨서 집에 들어갔네요.
사진한컷 찍는데...
챙피한듯..
숨어버리네요..
ㅎㅎ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요즘 배앓이를 잘하는 둘째녀석...
이제는 주사를 봐도 울지않을 만큼 다 컸네요..
병원의 응급실에서도...
잘 참아주는 둘째 녀석...
아픈 얼굴이 아니라...
좀 괜찮아진 다음에 찍어서인지...
웃고 있네요.
주사바늘에도 더이상 울지 않아요.
~.~
오히려...
휠체어 타고 형아랄 즐거운듯...
두 녀석 다 아픈건지..
안아픈건지..
~.~
역시 귀여운 형제들이랍니다.
~.~
귀여운 두형제들...
큰 녀석 휴대폰을 바꿔주러 다녀왔는데...
둘째녀석의
'이쁜짓'에 반응하는..
ㅋㅋ
앞이빨이 빨리 나와야할텐데...
~.~
그래도...
이쁘기만 합니다.
막내라서 그럴까요?
~.~
자기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폰을 고르고 있지만...
~.~
그다지 관심은 없는 큰녀석...
휴대폰을 고르고...
서류에 싸인을 기다리고 있는...
울 마나님...
새휴대폰을
열씨미~~
눌러보는
큰녀석과...
부러워하는
둘째녀석..
~.~
들어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장을 좀 봤습니다.
큰 녀석과 둘째녀석 너무 이쁘죠?
~.~
'벚꽃' 그리고... 주말의 일산...
일산에 와서 좋은 것중에 하나는...
정말...
나무나 꽃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많더군요.
더군다나...
굳이...
호수공원을 가지 않아도.
집앞의 거리에만 나가봐도...
벚꽃들이 만발하고 있으니...
일요일날 김밥 가볍게 싸서...
정발산쪽의 공원으로 슬슬 산책을 나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길가에 벚꽃들이 정말 만발하죠?

정말 주변에 꽃들도 많고...
나무들도 많구...

길 건너편의 집에도...
벚꽃이 같이.. ~.~

이쁘네요~~
정말 이뻐요~

머...
공원까지 가는 길에...
벚꽃을 실컷봐서리...
~.~

와이프와 큰아들은 자전거를...
둘째 녀석이 아직 자전거를 잘 못타서리...
와이프가 끌고 가고 있네요.
( 저는 허리가 별로 안 좋아서리.. ~.~ )

둘째 아이녀석의 자전거를 한번 타보는...
울 와이프..
ㅋㅋ
귀엽죠?

정발산공원에 이제 저물어가는 목련들도...

그래도...
이쁘네요...
이뻐

정말 벚꽃들이 이쁘게...
이쁘게...



아무래도...
벚꽃들이 너무 만발해서인지...
꿀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자리는 소나무들이 많은 곳에...
~.~

그리곤...
저 앞에...
자리를 필려고 하다가...
~.~
이곳에 와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김밥 맛나게 드시고...
잠시 취침을 취하신 큰아들..
~>~

아...
돌아오는 길에 보니...
양수가든의 벚꽃도 정말 이쁘게 피엇더군요.
~.~
일산에 사시는 분들은
굳이 호수공원 가지마시구요...
이곳도 좋습니다.
맵이 이상한지 한글이 잘 입력이 안되지만...
저기...
작은 공원...
~.~
사람도 많지 않고 좋답니다.
정말...
나무나 꽃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많더군요.
더군다나...
굳이...
호수공원을 가지 않아도.
집앞의 거리에만 나가봐도...
벚꽃들이 만발하고 있으니...
일요일날 김밥 가볍게 싸서...
정발산쪽의 공원으로 슬슬 산책을 나가봤습니다.
가는 길에 길가에 벚꽃들이 정말 만발하죠?
정말 주변에 꽃들도 많고...
나무들도 많구...
길 건너편의 집에도...
벚꽃이 같이.. ~.~
이쁘네요~~
정말 이뻐요~
머...
공원까지 가는 길에...
벚꽃을 실컷봐서리...
~.~
와이프와 큰아들은 자전거를...
둘째 녀석이 아직 자전거를 잘 못타서리...
와이프가 끌고 가고 있네요.
( 저는 허리가 별로 안 좋아서리.. ~.~ )
둘째 아이녀석의 자전거를 한번 타보는...
울 와이프..
ㅋㅋ
귀엽죠?
정발산공원에 이제 저물어가는 목련들도...
그래도...
이쁘네요...
이뻐
정말 벚꽃들이 이쁘게...
이쁘게...
아무래도...
벚꽃들이 너무 만발해서인지...
꿀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자리는 소나무들이 많은 곳에...
~.~
그리곤...
저 앞에...
자리를 필려고 하다가...
~.~
이곳에 와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김밥 맛나게 드시고...
잠시 취침을 취하신 큰아들..
~>~
아...
돌아오는 길에 보니...
양수가든의 벚꽃도 정말 이쁘게 피엇더군요.
~.~
일산에 사시는 분들은
굳이 호수공원 가지마시구요...
이곳도 좋습니다.
맵이 이상한지 한글이 잘 입력이 안되지만...
저기...
작은 공원...
~.~
사람도 많지 않고 좋답니다.
하나로 마트의 꽃매장...
일산 하나로마트에는 꽃매장이 같이 붙어있어서...
이쁜 꽃들을 가끔 보게됩니다.
대충 위치는 이정도인데...
화사한 꽃 사이에...
울 이쁜 와이프도 같이..
~.~
이쁜 모습이지 않나요?
ㅎㅎ
2009년 3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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