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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어제 설치한 장비들...


일단 설치한 어항에...

2구짜리 에어펌프에 2m짜리 공급관을 반으로 나누어서...

스펀지 여과기를 설치하고...
하나는 공돌(?)인가 하여간 그넘을 설치했다.


요넘이 2구짜리 에어펌프...
따로 전원스위치는 없구...
강/약 조절되는 스위치만 있다.


1천원에 두개짜리...
하나만 일단 설치...


에어가 콸콸 잘나온다...
~.~


하나는 스펀지 여과기에 연결...

살기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텐데...


저 스펀지를 앞으로 좀 빼놨다가...
다시 옆으로...

좀 보기가 안좋아서리..

~.~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폭군... 격리시키다!


어항이 새롭게 생겨서 평수가 넓어져서...
50마리나 부화한...
구피 새끼들을 풀어놓을려고 했는데.

이넘이...

구피 새끼를 구석에 몰아놓고서는...

냠냠..

ㅡㅡ;

절대다수의
구피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격리수용했습니다.

'부화통'이...
이런 용도로도 쓰이는 군요.


혼자서...

독방(!)쓰고 있는...

흠...

품종은 잘모르겠구...

하여간...

구피사면서...
얻어온 넘입니다.

~.~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구피!!! 50마리 탄생!!!!


암컷이...
배가 정말 빵빵하게 불러 있었고...

힘이 드는지...

가장 물살이 약한곳을 피해있어서.

와이프가 새끼나올것 같다고...
이야기해서...

부화통에 넣어두었더니...

.
.
.

무려 50마리가!!

그 이상이 나왔습니다.

머...
머리가 둘달린 녀석도 몇마리 있었고...
힘이 없어 비실대다가...
운명하신 넘들도 있었구.

좌우당간...

ㅡㅡ;

이넘들 정말 많이 나왔네요.

.
.
.

큰 수족관을 사야할려나?

ㅡㅡ;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