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속초의 물회집에서 만난 연예인 '주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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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실제 뵌 인상은....
'서글서글'하신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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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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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다음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검색하면...


제 블로그의 포스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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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etlos.tistory.com/1179902723?srchid=BR1http%3A%2F%2Fzetlos.tistory.com%2F1179902723
'작년 크리스마스 파티 세팅' 이라는 블로그가 가장 처음에 검색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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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가족사진들도 같이 올려볼까나?

철도 노조 파업이 불편하긴 하지만... 옳은 주장이라면 참겠다.


옳지 않은 주장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 분노할 뿐이지...
그들이 옳은 주장을 하면서...

'파업'을 하며...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불편해도 참겠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다...
서울 지하철이건 철도이건...
외국의 근무강도의 배에 가까운 업무강도를 가지고 있다는 글을 읽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경영적인 관점'에서의 '이익'을 따진다면서...
구조조정이거나 '민영화' 할 생각이라면...

아예...

'적자'회사인 '철도'를 문닫게도 하겠다는 이야기인가?

ㅡ.ㅡ;

왜?

가장 큰 적자 사업인...

'군대'를 민영화 하지...

단순하게...
공공재 성격의 공공기관을...

짧은 관점에서 접근하고 판단하는 오판을 하지 마라...

현재 상황에서는...
공공기관 성격중에...
실제...

전철이 저렴하게 운행되면서 얻어지는...
공공재들이 운영되면서 얻어지는
사회적인 이익에 대해서도 계산을 해야한다.

그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철도나 지하철을 민영화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겠다.

그런 '짧은 지식'으로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정신차려라!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선언을 한 블로그를 보고선...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072837
'아이를 낳는 '용감무쌍한'행동을 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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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파업'이라는..
나름 극단적인 선언을 한 '선언문'을 읽어보았습니다.

결혼, 출산, 육아와 관련된 경제적인 준비에 대해서...
그리고, 사회적인 환경에 대해서...
그리고, '투기'와 '집'...

저도 두아이의 아빠이긴 하지만...

위의 글을 읽고서는...
상당히 씁쓸한 마음이 들며...

'추천'을 '꾸욱~'하고 눌러주고...
댓글에 '찬성'한다는 글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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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세상 돌아가는 이꼴이라고 진즉에 느꼈어야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나마 노력해서 일하는 방법밖에는 없겠지요?

종부세...
딴나라당...
MB...

세상 살맛 느끼게 하는 그 '한사람'이 없더군요.

머..

별거 있습니까?

민주당은 김모의원 체포로 끄적 끄적...
종부세 무력화...
세금은 올라간다지요...

부동산 경기 일으킨다면서...

규제 몽땅 부는...
멋쟁이(!)...
정부와 그의 동조세력...
딴라라당...

어라...

관악구청장은 아예...
대놓고...

ㅡ.ㅡ;

어라...
광우병 쇠고기타령에...

우리나라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국 1위라죠?
주변에는...
그 어느곳도 미국산 쇠고기는 안파는데?

다들 호주산이라고 파는데...
( 머.. 믿을 식당도 없겠죠? )

세상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출산파업'선언하는 것을 정말 이해가 되는...
이 현실이 싫을 뿐입니다.

머...

세상 살아가면서...
정상적으로 사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이 세상에 대해서..

더 이상 무슨이야기가 필요하겠습니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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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렇게 선언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사회에서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지 않겠다'.

이렇게 선언해야 하나요?

오늘부터...
땅투기와 주식투기에 매달려야 하나요?

ㅡ.ㅡ;

참...

이런 된장... ㅡ.ㅡ;

새로운 AJAX 개발툴... Morfik 2.0으로 업그레이드 하다...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Morfik이 그동안의 몇가지 문제점들을 나름 처리하고선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http://www.morfik.com

이 개발툴은 델파이를 기본적인 개발툴로 하고서는 개발된
RAD 방식의 AJAX개발툴이었다.

설치형태를 봐도 나름 깔끔한 형태로 바뀌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러므로 장점이 하나 손상되기도 했다.

먼저 그동안의 Morfik 1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한글 처리부터 살표보자.


데이터 처리를 위한 테이블의 생성과 데이터 입출력에서 문제가 없다.
정말 깔끔하게 처리된 느낌이다.


폼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도...
정말 깔끔하게 잘동작한다.

웹의 RAD툴의 나름대로의 정석을 만들려고 하는듯.

Subform개념으로 형성된 모습은...

웹UI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
직관적인 RAD툴의 장점을 나름 뛰어나게 살리고 있다.

델파이나 비주얼베이직과 같은 툴에 익숙한
C/S개발자들에게 커다란 개념전환없이
개발툴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만, Demo 버전이라서 가진 단점이 몇개 초기에 발견되었는데.
그중 가장 큰것은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할 수 없다는 점과...


웹UI를 3개이상 만들지 못한다는 점...
더더군다나...
기본적으로 생성되는 메인의 경우 3개가 기본이기 때문에...

실제 업무에서 사용될 형태를 만들기에는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말그대로의 Demo이기 때문에...
기능에 대한 테스트를 목적으로 하기에는 나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델파이의 Visual Component와 VB의 비주얼 컴포넌트처럼..
Morfik 특유의 '컨트롤 컴포넌트'를 등록시키는 부분이 새롭게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아마도...

이 부분이 RAD툴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 될것인데...
이 부분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향후 새롭게 지원되는 툴들을 위함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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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는...
깔끔한 지원...

웹UI를 기반으로한 델파이나 비주얼 베이직 사용자들을 흡수하기 위한 좋은 대안툴로 보인다.

다만...

Morfik 1에서는 내부 시스템들이 상당수 오픈되어진
델파이의 철학을 계승하고 있어서...
시스템에 다양한 각도의 델파이 컴포넌트들을 변형하여 탑재가 가능했는데..

Morfik2에서는 그런부분들이 많이 봉쇄되었다..

특히나...
메뉴의 한글화 라던지..
( 이 부분은.. 지금 막 설치한지 1시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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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당간...

웹UI를 제작하는 가장 빠른 방법의 개발툴로써
그 위상을 차지할 것인지?

서버사이드의 기반을...
윈도우즈 기반이 아닌 영역까지 활동영역을 높인것인지...
그것들이 정말 궁금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네이버 Morfik 까페로 오시죠~

http://cafe.naver.com/morfik

병규와 만수 아저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8&aid=0002041227

연예인 병규님께서...
도박과 관련되어 나름 시인하시고...
사법처리를 받는 다는 기사가 글에 나왔다...

흐흠...

'도박'
'연예인'

그렇잖아도...
연예인 응원단 문제 때문에 시끌시끌한데...
이 문제를
물타기 하기 위해서 같이 오픈된 내용인지도...
( 요즘은 음모론이 너무도 많아서리.. ~.~ )

머...

신모연예인처럼...
몇개월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연예인'이란 특권층은...
정말 나름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는듯...

아..

그러나..

부동산 도박이나..
주식 도박은
왜 처벌하지 않나요?

~.~

처음부터 '대박'을 꿈꾸는 '도박'의 나라...
'대한민국'...

거기다가...

우리의 만수아저씨...

환율도박에...
세금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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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언론과 정치권에 휘말려서...
춤을 추는...

그런 꼴이 아닌가 하네요.

큰아들 수철이의 학예발표회.. ~.~


저번주 토요일 11월 15일에...
큰아들의 학예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

어느덧 다큰 초등학교 6학년...

이제는..
파워포인트로 프리젠테이션도 잘만드네요.

또랑또랑하게..
발표하는 모습이...

~.~

자랑스러웠답니다.